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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뉴질랜드] 뉴질랜드 주요 경제동향(2026년 경제 전망)

부서명
유럽경제외교과
작성일
2026-02-04
조회수
110

(정보제공 : 주뉴질랜드대사관)



                                                                       뉴질랜드 주요 경제동향(2026년 경제 전망)


 


1. 거시경제 전망


o (경제성장률) △기준금리 인하 누적 효과 △정부 인프라 프로젝트 확대 △관광 및 1차 산업 부문의 회복을 바탕으로 2026년 경제성장률은 2~3%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이나, 임금 상승 및 고용 회복이 후행하면서 회복 효과의 체감 속도는 제한적일 가능성


   - 다만,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과 중국 경기 회복 속도 등을 포함한 대외 여건과 국내 노동시장 압력 및 인플레이션 추이에 따른 하방 리스크가 상존


      ※ 2025년 뉴질랜드 경제성장률 추이: ('25.1Q)1.1%→ ('25.2Q)-1.0%→ ('25.3Q)1.1%

      ※ 주요 금융기관별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 Westpac 3.0%, ANZ 3.0%, ASB 2.8%


o (물가) 물가상승률은 2025.3분기 기준 약 3% 수준에서 2026년 중반 이후 2% 초반대로 둔화되며 중앙은행 목표 범위 내에 안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임대료 상승률이 2010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에서 주택 공급 확대와 건설비 상승 둔화가 전반적인 물가 안정 흐름을 뒷받침할 전망


      ※ 2025년 뉴질랜드 물가상승률 추이: ('25.1Q)2.5%→ ('25.2Q)2.7%→ ('25.3Q)3.0%

      ※ 주요 금융기관별 2026년 물가상승률 전망: Westpac 2.1%, ASB 2.1%


o (통화정책) 2025년 기준금리 인하로 OCR이 2.25% 수준까지 하락하며 경제 활동을 촉진하고 있는 가운데, 2026년 중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은 낮으나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라 조정 여지는 남아 있으며, 금리 인상 전환은 2027년 이후로 점진적으로 검토될 가능성


      ※ 2025년 뉴질랜드 기준금리 추이: ('25.2월)3.75%→ ('25.4월)3.5%→ ('25.5월)3.25%→ ('25.7월)3.25%→ ('25.8월)3.0%→ ('25.10월)2.5%→ ('25.11월)2.25%

      ※ 주요 금융기관별 2026년 기준금리 전망: Westpac 2.5%, ANZ 2.25%, ASB 2.25%


2. 주요 경제 변수


o (인플레이션) 경기 둔화 국면에도 불구하고 식료품·에너지·지방세·보험료 등 구조적 비용 상승과 기업의 수익성 회복 압력이 지속되면서 물가상승률이 중앙은행 목표 상단 수준에 근접해 유지되고 있으며, 이는 2026년 금리 인하 여력과 경기 회복 속도를 제약하는 주요 변수로 작용


o (총선) 접전 양상이 예상되는 총선(11.7.)을 앞두고 조세 및 주택 정책을 중심으로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기업의 투자 및 의사결정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총선 국면의 정책 환경 변화에 대한 관망 기조가 확산되는 상황


o (글로벌 불확실성) 미·중을 비롯한 주요국의 통상 및 안보 정책 변화로 글로벌 정책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과 AI 투자 과열 및 일본 국채시장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누적


o (뉴질랜드 생산성) 고용 증가와 이민 확대에 비해 자본·기술·인프라 투자가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잠재성장률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2026년 경기 회복 국면에서도 생산성 개선 여부와 1인당 소득 회복이 구조적 과제로 제기


3. 기업 경기 전망


o (기업 심리) 2026년 경제 여건에 대해 기업 전반에서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유지되고 있으나 전년 대비 낙관적 인식은 다소 완화된 모습이며, 정부의 기업 지원 정책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신중한 평가


   - 정부가 기업을 충분히 지원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 비중은 43%에 그친 반면, 현 정부가 공약을 이행하기에는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인식한 응답은 71%


  - 또한, 2026년을 앞두고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는 △경제 활성화(82%) △공공서비스 개선(43%) △수출 기회 확대(31%) 순으로 제시


o (투자·기술 활용) 경기 회복 기대가 점진적으로 형성되는 가운데 기업들은 성장 회복을 위한 투자에 다시 무게를 두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을 중장기 경쟁력 확보의 핵심 수단으로 인식


   - 2026년 중 기술 투자 확대 계획을 보유한 기업 비중은 82%로 전년(68%) 대비 큰 폭으로 증가


o (제약 요인) △경제 불확실성(65%) △사이버 보안 리스크(24%) △인력 수급 문제(19%)가 기업인들이 선택한 주요 위협 요인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인력 유출과 숙련 인력 부족이 중장기 성장 및 생산성 개선에 대한 제약 요인으로 지적


붙임: 상기 관련 기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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