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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외교부 브리핑

부대변인 정례브리핑(1.22)

부서명
언론담당관실
작성일
2026-01-22
조회수
1012



I. 모두 발언


안녕하십니까? 1월 22일 목요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박윤주 제1차관은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김민석 국무총리의 방미 일정을 수행하여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Ⅱ. 질의 및 응답


<질문> 가자 평화위 관련해서 여쭙고 싶은데요. 오늘 오전에도 앞서 보도가 있었는데 '정부가 가자 평화위 가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런 기사가 나왔는데 관련해서 우리 정부 입장이 있으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합뉴스TV 김민아 기자)


<답변> 질문 주신 사항 관련해서 우리 정부는 미측의 평화위원회 가입 제안과 관련하여 동 위원회의 평화·안정에 대한 기여 측면 및 우리의 역할 등 제반 사항을 고려하여 현재 동 건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질문>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들이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인터뷰가 보도된 것 관련해서 한국행 의사가 지금 재차 확인된 만큼 송환 여부가 관심인데 우리 정부는 북한군 포로 관련해서 지금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더팩트 정소영 기자)


<답변> 북한군 포로 문제에 대해서 질문 주셨습니다. 저희 북한군 포로는 헌법상 우리 국민으로서 정부는 동인들이 한국행 요청 시 전원 수용한다는 기본원칙 및 관계법령에 따라서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제공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부는 사태 초기부터 이와 같은 분명한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해 왔고 우크라이나 측에도 우리 입장을 전달하고 필요한 협의를 지속해 왔습니다. 하지만 상세 관련 내용은 포로의 신변 보호와 관련된 문제로서 민감한 사안인 만큼 우리 정부가 구체적으로 확인해 드리기는 어려운 점이 있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한중 간의 서해 해양경계획정 회담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국제법에 따라 동경 123도선이 기준선이 돼야 한다는 입장인데 중국은 124도선을 주장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정부는 한중관계 관리 차원에서 이 논의를 유보한다는 입장이신지, 아니면 국제법에 따라서 123도선이 맞다고 중국을 설득하실 방침이신지 궁금합니다. (뉴데일리 조문정 기자)


<답변> 질문 주신 사항 관련해서는 저희가 분명히 갖고 있는 기본 입장이 있고 이 입장을 기반으로 해서 한중 간 협의를 그동안 진행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초 대통령이 방중 시 밝힌 바와 마찬가지로 해양경계획정 관련해서도 고위급에서 협의를 이어나간다는 데 원칙적으로 공감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추가 질문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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