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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칭찬합니다

홍콩 총영사관에 영사관(여성분)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작성일
2026-02-05 20:13:18
조회수
30
작성자
김**
작년 말경에 정신없이 찾아간 홍콩에서 총영사관의 영사님(여성분이지만 이름을 기억못해 죄송합니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았기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작금의 시대는 AI 시대가 도래하였고, 이에 따라 주위에는 여러 사기성 투자문제가 비일비재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본인을 포함하여 43명의 피해자들은 24년6월경부터 피의자가 홍콩인 신분증인 ID카드까지 공개적으로 오픈하면서 서울과 대전 등을 돌아다니면서 투자 설명회를 통하여 약 "43명에게 약 30억원"을 착취를 당한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국제사기 피의자(Mr. Chu, Wai Lok Arron)는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시간을 지연시키는 바람에 1여년이 훨씬 지난 25년 10월 27일 대표자 4명이 Mr. Arron이 있다는 홍콩으로 무작정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계속 우리와의 만남을 꺼려하며 도망가기에 급급하다는 사실을 인지한 후 이 자를 홍콩경찰서에 고소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나, 정작 현실의 벽은 너무나 높고 벅찼습니다.
첫째는 법적인 문제 자문을 위한 변호사 도움 필요했고
둘째는 홍콩경찰서 고소장 접수 위해 영어와 홍콩 광둥어까지 사용 가능자 필요하는 등
현실의 벽앞에 절망하고 있던 차에 우리는 홍콩 총사관을 찾아가게 되었고, 그때 여성 영사관님의 따뜻한 배려와 더불어 자문 변호사님의 특별 면담까지 무료로 주선해 주어, 무난히 홍콩 침사추이경찰서에 고소장을 25년 11월 3일 14시경에 접수시켰습니다.
홍콩을 갈 때는 정신없이 상처를 입고 무작정 달려간 상황이었으나, 우리의 사정을 다 들으신 후 안타깝다고 하시면서, 그 영사관님의 따스한 배려와 도움 덕분에 그나마 홍콩경찰서에서도 지연없이 고소인 조사까지 곧바로 이어져 시간도 절약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작년 년말에 홍콩 침사추이경찰서 담당팀장으로부터, 고소했던 피의자는 아직까지 검거를 하지 못하였지만 계속 검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공지의 글을 저희에게 보내왔답니다.
다시한 번 더 홍콩 영사관님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올리면서, 피의자(Mr. Chu. Arron) 검거되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간절히 기대하면서, 검거했다는 소식이 온다면 즉시 홍콩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때 꼭 찾아뵙고 정중하게 인사올리러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치면서 홍콩 여성영사관님께 감사인사를 다시한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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